나도 이런 아빠가 될 수 있을까?

저 표정을 하고 파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은거야?

저런 무작시러운 자상함과 배려심을 나도 가질 수 있을까?

참고로, 이 장면은 옆에 앉은 딸에게서 갑작스럽게 회사를 그만 두고 해외로 유학을 간다는 말을 듣고 시마전무가 당황하고 있는 장면임.

개그를 하는 장면이 아니고 당황하고 있는 장면이라서 개그인, 그런 장면임.

by cyrus911 | 2009/11/06 16:45 |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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